서울시, 이코모스한국위원회, 서울학연구소에서 주최 및 주관하는 학술 심포지움에 서울KYC 도성길라잡이가 참여합니다.
서울 한양도성(서울성곽)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위한 학술대회로 서울한양도성의 가치를 다양한 관점에서 이야기 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다양한 방면에서 서울한양도성의 세계문화유산적 가치를 조명합니다. 서울KYC 도성길라잡이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해서 본 서울성곽의 보존과 활용"을 주제로 서울 그리고 서울성곽에서 시민들과 함께 한 참여와 나눔의 활동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난 4년 동안 도성길라잡이 활동의 보고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너무나 감격스럽고,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평일 낮시간이라 아쉬움이 있지만,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 한양도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위한 학술대회 서울 한양도성의 세계유산적 가치
일시 : 2012년 1월 18일(수) 오전 10시~오후 6시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
역사,문화,생태도시 서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회원여러분들은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신청해주세요!! 오늘 부터 체력 훈련하셔서 몸만들어 오세요.
- 답사일자
: 2011년 12월 31일 토요일 07:40 - 모이는장소 : 숭례문앞(서울역 4번 직진 3분) - 준 비 물 : 물, 점심, 간식, 신분증(필히 지참) - 신청방법 : 다음까페 도성길라잡이 댓글달기 -> http://cafe.daum.net/dosungguide - 진행 일정 07:40 숭례문 앞 집결. 참가자 인사, 일정 안내 08:00 ~09:30 숭례문 ~ 인왕산 입구 09:30 ~11:00 인왕산 ~ 창의문 쉼터 11:00 ~ 12:30 창의문 쉼터 ~ 와룡공원(점심식사) 12:30 ~ 14:00 와룡공원 ~ 낙산정상 14:00 ~ 16:00 낙산정상 ~ 광희문 ~ 국립국장 16:00 ~ 18:00 국립극장 ~목멱산(남산) ~ 숭례문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구간 참여자 분들 참고 하세요. 시간은 정확하지 않은 추정치입니다. [준비사항]
[복장] 복장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답사구간은 산길과 숲길이 포함되고 있어서 나뭇가지에 피부가 상할수도 있습니다.
[신발] 신발은 발에 잘 맞아 발이 부담을 느끼지 않는 것으로 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새 신발은 발에 많은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식사와 간식] 간단한 식사와 간식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점심시간을 따로 갖기는 하겠지만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요기할 것이면 될 것 같습니다. 더불어 간식을 준비하여 중간중간 휴식시간에 자주 보충을 해주는 것이 완주에 보탬이 될 것 같습니다. [물! 물!] 물을 많이 마시게 됩니다. 날씨가 추우니, 따뜻한 물도 충분히 준비해주세요. [신분증] 신분증(주민증, 운전면허증)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백악산구간은 신분증이 있어야 출입이 가능합니다. 신분증을 잊고 출발해서 낭패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이외에도 많은 준비사항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즐거운 답사가 되도록 잘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당부사항] 1. 가장 중요한 것이 안전문제입니다. 답사보다는 팀원들의 안전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리를 하거나 위험한 구간으로 접근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도성일주답사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도성길라잡이, KYC 회원.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하는 행사입니다. 따라서 서로간의 예의를 지키는 의미에서 약속시간을 잘 지켜 주시고 개인행동을 삼가야 하겠습니다.
3. 답사 중에서는 서로 도와가며 함께하는 답사가 되도록 하여야겠습니다. 비록 서로 얼굴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지라도 함께하는 답사팀으로, 마음을 열고 서로를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체리 4기활동] - 체리4기는 한국사회 변화를 상상하고 창조하는 리더가 되기 위한 20대 활동입니다. - 체리4기는 각계 최고 전문가들과 <2012체리강연>을 이수합니다. - 체리4기는'2012체리캠프&강연+2012청춘토크파티+20대정책PT쇼+국회의원공개채용프로젝트 +세상을 바꾸는 캠페인'으로 구성된 <2012 체리 'Action'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 도전하세요. 한국사회 변화를 만드는 리더가 되십시오.
[체리4기 활동 과정] 2012체리캠프&강연(30시간) → 2012체리'Action'프로젝트 → 수료 이후 활동(20대파티운영위원)
[체리 4기 캠프&강연] * 1월 6일~7일은 1박2일 체리캠프로 진행됩니다 (서울유스호스텔) * 소통하는 리더를 위한 강연, 세상을 바꾸고 싶은 20대를 위한 액션을 위한 강연으로 구성됩니다. * 주중 강의는 만해NGO교육센터 등에서 진행됩니다. * 강의 장소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12 체리 'Action'프로젝트 추진] (2012년)
2월
2012청춘토크파티
- The 나은 정치를 기획하는 방법, 아이디어, 가치 정책토크 진행. - '20대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주제및 이슈별 토크파티 진행. - 온(ON)+오프라인(OFF)결합의 토크파티 진행.
3월
2012국회의원공개채용프로젝트 - 20대 우리가 꿈꾸는 정책 PT쇼(tedx,ignite 방식) - 2012년 20대가 디자인하는 정책 ver2.0 발간. - 2012국회의원 공개채용 면접 진행.
[인턴쉽] NGO 인턴 (희망자 중 선발) - 주 20시간 이상, 8주 (상세내용 별도 협의)
[해외탐방] KYC가 진행하는 평화캠프, 해외교류 프로그램, 선발과정에서 우대 (참가비 일부 본인 부담)
[체리 4기 수료조건] - 1박2일 체리캠프 필참(1월 6일~7일, 서울유스호스텔) - '2012체리강연' 70% 이상 출석(1월6일~18일) - ‘2011체리'Action'프로젝트’에 참여 가능하신 분 (2월~4월)
[수료 후 특전] - ‘2012체리'Action' 프로젝트’ 수행 기간 '자원봉사 증명서' 발급 - 20대파티 운영위원(Director) 개인 명함 발급 - 여름방학 중 국내 주요 NGO 인턴십 진행 (주 20시간 이상, 희망자 중 선발) - KYC가 진행하는 해외탐방 프로그램 참가 기회 제공 (희망자 중 선발) - KYC의 우리궁궐길라잡이, 좋은친구만들기운동, 화성길라잡이, 평화길라잡이, 도성길라잡이 참가자 선발과정에서 우대
[참가 신청] - 참가 대상 : 대학생(휴학생, 졸업예정자, 취업준비생 포함) 60명 - 신청 방법 : 온라인작성 or 이메일 발송 중 선택하여 지원함.
[온라인작성] Changeleader.tistory.com 에서 온라인 작성 [이메일발송] 신청서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이메일 발송 함(apply@kyc.or.kr)
- 접수 안내 : 신청서 접수 시 24시간 이내 접수 확인 메일 발송 - 모집 기한 : 2012년 1월 2일(월)까지 - 참가자 발표 : 2010년 1월 4일(수) 홈페이지와 이메일, SMS를 이용해 발표 - 참가비 : 12만원 (단, KYC가 진행하는 ‘Change 기금’ 모금에 따라 감액될 수 있음) - 납부 계좌 : [신한은행] 100-014-292108 KYC / 교육 시작 후 환불 불가 - 접수 완료 : 1월 7일(목) 오후7시 까지 참가비 납부 및 KYC 회원가입 - 참가신청서
★우리궁궐길라잡이 활동은 1) 궁궐의 역사적 가치와 유래, 건축미 등을 궁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안내하는 자원활동 입니다. 2) 문화유산을 지키고 보존하며, 자긍심을 높여 역사문화를 바로 세우는 의미 있는 활동입니다. 3) 궁궐과 문화유산에 대한 지식을 나누고 보존을 위해 참여하는 활동입니다.
★주요 활동형태 1) 교육활동 : 궁궐길라잡이 활동능력을 갖추기 위한 기본교육과 재교육 활동에 참가 합니다. 2) 안내활동 : 종묘/경복궁/창덕궁/창경궁/경운궁 중 한 곳에서 매주 일요일 정기안내 활동을 합니다.
★지원조건 본회 활동목적에 동의하시고 아래사항을 준수할 수 있는 분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1) 우리궁궐길라잡이가 되기 위한 기본 교육 과정을 이수하여야 합니다. (3회 결석 시 활동자격 제한) 2) 기본교육 과정 이수 후 6개월의 수습활동 기간 중 2주 1회 일요일 오후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수습활동 기간 중 활동 횟수가 10회 이상인 경우에만 수료증, 연장활동 자격 부여 됨) 3) 수료 이후에는 월 1회 활동에 참여해야 합니다. 4) 서울KYC 정회원으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회비납부 의무가 있습니다.(매월 회비 학생 5천원, 일반 1만원 이상)
★모집 안내 1) 모집기간 : 2011년 12월 1일(목)~12월 25일(일) 자정까지 신청서 접수 마감
- 신청서 접수 : ① E-MAIL 접수 palace@kyc.or.kr ② FAX 접수 02-2273-2249 - 신청서 접수 확인 : 사무국에서 이메일 발송 또는 확인 전화
4) 선발절차 :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필요시 전화인터뷰 진행)
5) 교육생 발표 : 12월 27일(화) 서울KYC 홈페이지 및 우리궁궐길라잡이 홈페이지/ 개별 문자 통보
6) 교육생 등록 ① 등록기간 : 2011년 12월 27일(화)~2012년 1월 2일(월) (미등록 여부에 따라 예비자 추후 연락) ② 서울KYC 회원가입 :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및 cms 회비 약정(www.seoulkyc.or.kr) ③ 교육비 10만원 입금(교육 시작 후 환불되지 않음)/ [신한은행] 100-024-876626/ 서울KYC
★궁궐길라잡이 활동기간 중 혜택 - 우리궁궐길라잡이 신분증 발급 - 무료 보충/심화교육 실시 - 우리궁궐길라잡이 정기 유적 답사 시 재정 지원 - 자원활동 확인서 발급 - 서울KYC 정회원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 참가 우대 - 우리궁궐길라잡이 활동을 통한 자기 성장과 참여와 나눔의 보람
누구를 위한 한미FTA입니까? 국익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 어느나라의 국익이며 그 불가피한 이유가 무엇입나까? 도대체 그 "국익"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렇게 대단한 국익을 결정짓는 일을 왜 비공개로 진행하십니까?
원내협상이 결렬되지마자 직권상정으로 5분만에 날치기 통과시킨 조약 글로벌스탠다드에, 국격타령하실 자격있습니까?
당신들이 저지른 만행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을 물을것입니다. 당신들에게 "우리들의 미래를 결정할 권리'를 위임하지 않았습니다.
한미FTA가 초래할 끔찍하고 불안한 미래!를 그대로 맞이할 수는 없습니다. 이제, 우리들의 빼앗긴 미래를 다시 찾아오려고 합니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었을때, 백성들이 대한문 앞으로 모여 항의 집회를 열었습니다.
2011년 통상주권을 넘겨버린 한미FTA 폐기를 호소하기 위해 다시 대한문앞에서 모입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2011년 11월 23일 수요일 저녁 7시 대한문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한미 FTA 국회비준 날치기 처리를 규탄한다.
한나라당과 미래선진연대 일부의원들이 기어이 한미 FTA 협정을 날치기로 국회에서 비준하였다. 이명박 정부와 이들 국회위원들은 비공개로 국회 본회의를 소집하여 회의의 원안이 무엇인지도 알리지 않은 채 한미 FTA 협정을 통과시키고야 말았다. 우리는 이번 국회에서의 날치기 처리를 원천 무효로 규정한다.
한미 FTA 협정문은 한국사회의 1%만을 위한 협정이며 우리사회의 노동자와 서민, 농민들에게는 생활고를 더욱 심화시킬 협정이다. 또한 한국의 공공정책에 심각한 제약을 가하여 서민을 위한 정책을 집행할 수 있는 국가의 권한에 심각한 제약을 주는 협정이다. 또한 미국과의 불평등한 관계를 더욱 강화시킬 불평등 협정이다.
이러한 한미 FTA 협정을 국민들의 뜻에 반하여 강행날치기로 이 협정을 비준처리한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 및 일부 국회의원들은 역사에 길이 그 오명을 남길 것이다. 우리는 또한 이러한 한나라당의 강행처리가 끊임없이 한나라당과의 타협처리 방침을 밝히며 일관된 저지입장을 지키지 못하고 입장을 후퇴시킨 민주당에도 일정한 책임이 있음을 물을 수밖에 없다.
우리는 한미FTA 협정의 국회 비준처리를 강행한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 및 일부 국회의원들에게 국민의 심판이 내려질 것임을 분명히 한다. 우리는 국민들과 함께 한미 FTA 폐기 운동을 강력하게 벌여나갈 것이다. 국민들이 이들을 심판할 것이고 역사가 이들을 심판할 것이다.
한미FTA 비준 문제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협상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도 부족하고, 국민적 동의와 공감대도 없어, 국민들은 불안감이 높아지고 반대 여론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와 한나라당은 비준을 더이상 늦추기 어렵다면서 이번주 목요일(10일)에서 직권상정도 불사하겠다는 기세입니다.
"불안한 미래"가 현실로 다가오는 것을 막기위해 지금이라도 한미FTA는 재논의되어야 합니다.
어려운 문제이지만, 지금 당장 나의 삶과 무관해 보일지 몰라도! 우리의 삶과 직결되는 수많은 조항을 담고 있는 것이 한미 FTA입니다.
우리의 미래를, 우리들의 삶의 질에 대한 결정권을 정부와 국회에 맡길 수 없습니다.
99% 우리들의 요구와 목소리를 내야합니다. 'FTA 너무 어려워' 하며 외면하지 마시고, 3분만 시간내어 꼭 읽어 주세요! 이것이 시작입니다. 그리고, 이번주 국회상황을 주시하며, 함께 참여해주세요~
<한미FTA 저지를 위한 참여 활동> 1. 10일 까지 국회 상황 주시 하기 2. 9일, 10일 여의도 한미FTA 저지 촛불 문화제 함께 하기 3. 자신의 트위터, 페이스북등 SNS에 FTA 관련 내용 RT 및 공유하기
1%만을 위한 한미 FTA. 99%의 힘으로 저지하자! 한미 FTA는 1% 부자와 재벌들만을 위한 협정입니다. 약값과 의료비를 폭등시키고 건강보험제도를 위태롭게 만듭니다. 투자자 강제 중재(ISD) 제도가 도입되어 기업의 탐욕을 막을 공공정책시행이 불가능해집니다. 또 공기업 민영화로 전기, 수도, 가스요금을 폭등시키는 협정입니다. 물가가 폭등해도 민영화된 기업을 다시는 공기업화할 수 없도록 만들고, 규제완화가 된 제도는 다시는 되돌릴 수 없게 만드는 <민영화로 가는 편도차편>입니다. 영세상인을 보호하는 제도는 한미 FTA 위반이 되며 한국의 농업은 도탄에 빠지게 됩니다. 미국의 대기업과 한국의 재벌들만을 위한 1%만을 위한 협정인 것입니다.
1. 약값폭등, 의료비 폭등시키고 건강보험제도를 망칩니다.
한미 FTA는 특허를 연장시켜 값싼 복제약품이 시판되는 것을 대폭 늦춥니다.(허가-특허 연계). 또한 지금까지 한국의 건강보험공단과 심사평가원이 결정하던 약값을 다국적 제약회사가 거부할 수 있게 됩니다(독립적 검토기구). 환자들의 약값이 폭등하고 건강보험재정이 문제가 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한미 FTA가 비준되면 전국 20개 도시에 허용된 경제자유구역에서 영리병원 허용조치를 되돌릴 수 없게 해놓았습니다. 영리병원의 의료비는 지금의 비영리병원보다 크게 올라갑니다. 의료비도 폭등합니다.
2. 공공정책과 복지정책이 투자자 강제 중재제도(ISD)의 대상이 되어 위태로워집니다.
공공정책은 한미 FTA의 예외라구요? 아닙니다. 한미 FTA에서는 일단 미국 투자자가 한국정부를 국제중재기구에 회부하면 한국정부는 꼼짝 없이 끌려나가서 중재를 받아야 합니다. 자동동의 조항 때문에 그렇습니다. 캐나다 정부가 그린벨트 지정하여 환경폐기물을 못버리게 하자 캐나다 정부가 회부당했습니다. 중소기업적합업종제도나 협동조합육성제도도 한미 FTA 위반으로 강제 중재에 회부됩니다.
투자자 강제 중재 제도는 보편적 규범이 아닙니다. 현재 진행 중인 세계무역기구(WTO) 협상(DDA)에서도 그 채택을 거부했습니다. 강제 중재 제도가 FTA에 포함되면 한국정부는 중재 결정을 무조건 따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무역 보복을 당합니다. 기업에 대해 공익을 목적으로 규제를 가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집니다. 기업들에게는 천국이지만 한국정부의 정책결정권은 크게 훼손됩니다.
3. 민영화를 저지 못하고 전기요금, 가스요금 등 물가가 오릅니다.
볼리비아에서는 1999년 코차밤바시의 상수도가 민영화된 후 최저임금이 60달러인 나라에서 한달 수도요금이 20달러가 될 정도까지 폭등했습니다. 코차밤바 주민들은 혹시 아이들이 수도꼭지를 틀까봐 수도를 새끼줄로 묶고 빗물을 받아먹었습니다. 민영화 당사자인 벡텔은 빗물도 자기 것이라며 이를 금지하고 단속까지 했습니다. 볼리비아 정부는 이 와중에도 상수도를 다시 국유화하려 하지 않았는데 투자자 강제 중재(ISD)에 회부 당할까봐 두려워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한국정부는 이제 철도도 가스도 민영화한다고 합니다. 철도요금과 가스요금이 폭등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한미 FTA가 되면 비준되면 강제중재 때문에 다시 이를 국유화하기 힘듭니다. 또 역진방지조항 때문에 한번 민영화하면 요금이 아무리 올라도 이를 되돌릴 수 없습니다(래칫, 역진방지조항). 지금도 고물가로 서민생활은 파탄지경인데 수도, 전기, 철도, 가스요금이 오르게 됩니다.
4. 동네 통닭집, 피자집, 상점, 정육점, 채소가게가 어렵게 됩니다.
기업형 슈퍼마켓(SSM)이 들어서면 반경 1킬로미터 이내의 동네 일반상점은 물론이고 정육점, 채소가게까지 문을 닫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마트나 홈플러스에서 ‘통큰 통닭’ ‘통큰 피자’니 뭐니 해서 일단 값싸게 팔기시작하면 주변의 동네통닭집, 피자집은 다 문을 닫게 됩니다. 그런데 기업형 슈퍼마켓 규제는 한 EU FTA 때문에 현재도 어려워졌지만 한미 FTA가 되면 거의 불가능해집니다. 한미 FTA 위반이기 때문입니다. 일자리를 잃거나 명퇴를 당하면 기댈 곳은 동네상점이나 통닭집인데 이제 서민들의 피난처까지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마트나 홈플러스를 합작 운영하는 다국적기업과 재벌은 떼돈을 벌겠지만 서민들은 죽어나가야 합니다. 한미FTA가 말하는 ‘경쟁력 강화’라는 것이 이런 것입니다.
5. 외환 위기 닥쳐도 외환통제가 곤란합니다.
97년 IMF 외환위기때나 한국에 들어왔던 외국돈이 썰물처럼 빠져나갔습니다. 이럴 때 정부가 취할 수 있는 조처는 일시적 외환 송금제한(금융세이프가드)입니다. 그런데 한미 FTA에서는 이 금융세이프가드의 전제조건을 미국의 ‘상업적, 경제적 또는 재정상의 이익’에 손해를 주지 않을 것이라고 규정해놓았습니다. 한미 FTA가 비준되면 금융위기가 닥쳐도 외환통제조치를 제대로 하기 어렵습니다. 또 한미 FTA는 모든 금융서비스를 포괄적으로 개방했습니다(네가티브리스트). 금융상품에 대해 새로운 규제를 하기 어렵습니다. 미국에서 2008년 경제위기를 불러온 파생금융상품에 대한 규제권이 제약을 받습니다. 전세계적인 경제위기시기에 한국은 국제투기자본의 농간에 대해 제대로 규제도 못하고 가만히 당해야 한단 말입니까?
6. 무역 흑자가 줄고 적자가 됩니다.
한 EU FTA 후 어떻게 되었습니까? 전년도 대비 37억불이나 무역흑자가 줄었습니다. 한미 FTA를 하면 수출이 늘어난다구요? 미국은 지금 경제위기 상황입니다. 집을 잃고 거리에 쫓겨난 사람이 수백만이 넘고 실업률이 10%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런 미국에 무슨 물건을 더 팔겠습니까? 미국이 지금 FTA를 하는 것은 미국의 무역적자를 해결하기 위한 것입니다. 백보를 양보해서 수출이 늘어난다고 서민생활이 얼마나 좋아지는 것도 아닙니다. 북미FTA(NAFTA) 체결후 미국 무역흑자는 늘어났지만 미국의 일자리는 70만개가 줄었습니다. 멕시코는 어땠습니까? 1993년 멕시코 정부는 나프타가 체결되면 외국인 투자가 확대되고 일자리가 늘어난다고 대대적으로 선전을 했습니다. 나프타 체결 후 물론 멕시코의 수출액은 늘었습니다. 그러나 서민경제는 나빠지고 양극화가 심해져 멕시코 4000만 경제활동인구 중 정규직은 1,300만에 불과하게 되었습니다. 재벌들은 돈을 벌지만 직장인들과 서민들은 더욱 가난해지는 것이 FTA입니다.
7. 농업이 없는 한국을 물려 주시겠습니까?
미국과 EU의 농산물은 전세계에서 가장 값이 쌉니다. 다른 이유가 아닙니다. 미국정부와 EU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농업보조금을 주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거대 농업기업에 주는 농업보조금은 연간 220억달러(약 24조 9천억원)로 우리나라와 비교가 안되게 많습니다. 농업생산액에 비한 농업보조금 비율은 EU는 22.3%, 미국은 14.6%인데 우리나라는 4.6% 밖에 안됩니다. 막대한 정부보조금으로 가격을 낮춘 미국과 유럽의 농산물은 쌀 수밖에 없고 경쟁이 안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농업관세까지 낮추는 협정이 한미FTA입니다. 한국의 농업은 끝장 날 수밖에 없습니다. 한국의 식량자급률은 지금도 OECD 국가중 최하위로 28% 밖에 안되고 쌀을 빼면 5% 밖에 안됩니다. 세계식량위기가 닥치고 있고 농업이 미래 청정에너지로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 각국이 자국농업보호에 나서고 있습니다. 농업없는 한국을 자녀들에게 물려주시겠습니까?
8. 환경을 파괴하는 협정입니다.
한미 FTA 체결을 위해 미국이 내건 4대 선결조건 중 하나가 자동차 배기량이 많으면 세금을 더 부과하는 제도를 없애는 것이었습니다. 이 결과 배기가스가 많은 자동차에게 세금을 부과하여 환경을 지키는 정책이 사라졌습니다. 기후온난화라는 지구적 과제에 역행하는 것이 한미 FTA 협정입니다. 유전자 조작식품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었습니다. 환경정책은 ISDF 예외라지만 사실상 한미 FTA가 비준되면 한국의 환경규제조처는 단지 무역장벽으로 취급될 뿐입니다.
9. 불평등한 협정입니다.
미국의 한미 FTA 이행법 102조를 보면 협정과 미국 법령이 충돌할 경우 미국 법령이 우선한다고 돼 있습니다. 반면 한국은 한미 FTA 협정이 한국법에 우선하게 됩니다. 한미 FTA는 미국에서는 국내법이 아니지만 한국에서는 국내법입니다. 미국의 이행법에는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이 FAT 위반을 이유로 미국 법원에 소송을 할 수 없게 하였습니다.
10. 미국주도 세계질서에 편입되어 동북아 긴장을 고조시킵니다.
한미 FTA 협정은 단지 경제협정만이 아닙니다. 한국이 정치적 군사적으로 미국주도 세계질서에 더욱 깊숙이 편입되는 협정입니다. 지금 동북아시아는 중국과 미국의 경제력과 군사력이 맞닥뜨리고 있는 곳이고 앞으로 갈등은 더 커질 것입니다. 지금 한국이 정치적 군사적 한미동맹을 무조건 강화하는 것이 과연 한반도 평화에 도움이 되는 것일까요? 무비판적 한미동맹의 강화는 위험하며 동북아와 한반도 평화에 해가됩니다.
11. 1% 만을 위한 협정입니다.
미국의 기업만 찬성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기업들의 협회인 전경련과 대한상공회의소들, 재벌들은 한미 FTA 지지 광고로 언론을 도배하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한국의 공공부문을 민영화하면 미국의 기업들과 합작하여 한국 재벌들도 이익을 보기 때문입니다. 의료민영화가 되면 미국 보험회사만이 아니라 국내 보험회사도 민영의료보험장사로 큰 돈을 벌 수있습니다. 그러나 서민들과 직장인들에게 무엇이 돌아옵니까? 가스, 전기, 철도요금같은 공공요금이 오릅니다. 약값, 의료비가 올라 건강보험마저 위험합니다. 동네상점은 문을 닫게 생겼습니다. 비정규직은 더 늘어가게 됩니다. 친환경무상급식도 못하게 됩니다. 한미 FTA는 양극화를 심화시켜 1%는 이익을 보지만 99%에게는 재앙인 협정입니다.
12. 99%의 힘으로 한미 FTA 협정 막을 수 있습니다.
미국이 FTA를 밀어붙이면 다른 나라는 무조건 받아들여야 하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미국은 라틴아메리카(남미) 전 지역을 대상으로 FTA를 추진했었습니다(FTAA). 그러나 남미 민중들이 반대하여 이 FTA는 폐기되었습니다. 미국이 추진한 FTA,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모든 지역에서 폐기되고 단 한 나라 즉 한국만 FTA를 추진 중입니다. 미국산 쇠고기 전면개방도 국민들이 촛불항쟁을 통해 결국 30개월 이상 쇠고기 수입을 막아냈습니다. 온 국민이 반대한다면 미국과의 FTA 막을 수 있습니다. 99%의 힘으로 1%만을 위한 한미 FTA 막아낼 수 있습니다. 또 반드시 막아내야 합니다.
역사,문화,생태도시 서울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여러분들은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신청해주세요!!
신청방법은 댓글로 이름과 전화번호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댓글 예) 서울KYC 회원 000/ 0**-****-****
■ 준비할 것들
[복장] 일반적인 등산복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당일 날씨 등에 따라 체온유지를 위한 복장으로 신경써주세요~
[신발] 신발은 발에 잘 맞아 발이 부담을 느끼지 않는 것으로 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평지를 걷는 구간도 있지만, 산을 오르내리는 구간이 많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등산화를 준비해주세요
[식사와 간식] 간단한 식사와 간식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점심시간을 따로 갖기는 하겠지만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요기할 것이면 될 것 같습니다. 더불어 간식을 준비하여 중간중간 휴식시간에 체력 보충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서울KYC 도성길라잡이는 600년 역사, 문화, 생태도시 서울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발견하는 활동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살기좋은 서울 만들기’를 위한 시민 활동을 펼칩니다. 문화유산에 대한 지식을 함께 나누고 문화유산 보존 활동에 참여하는 활동입니다. 도성을 찾는 시민들에게 서울과 성곽의 역사와 내력에 대한 해설 활동을 합니다.
10월 2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2008년 이후 치러진 최근 7번의 재·보궐 선거 평균 투표율은 33.6%에 불과합니다. 유권자의 절반도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심각하게 낮은 투표율'은 민의를 왜곡할 우려가 있으며, 우리 사회에 어렵게 뿌리내린 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합니다. 투표율을 높이고 국민의 참정권을 확대하는 것은 정파적 이해타산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더 많은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것은 정당과 정치세력을 떠나 사회 전체가 노력해야 할 과제입니다.
서울시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지난 8월 무상급식 주민투표에서 패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사퇴함으로써 예고 없이 벌어진 선거입니다. 하지만 이번 선거는 서울시민 다수가 원하는 새로운 서울시장을 선출함으로써 서울을 변화시킬 수 있는 계기이기도 합니다. '행복 서울', '희망 서울' 등 각 후보자들은 다양한 서울의 모습을 변화의 방향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 중 어떠한 변화가 지금 서울에 필요한지 시민 여러분이 선택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서울을 가장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10월 26일 서울시장 선거에서 투표하는 것입니다. 투표는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시민의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10월26일 투표에 꼭 참여하시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투표를 적극 권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직장에 출근하는 다수의 시민들이 재보궐 선거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기업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투표할 권리는 헌법과 법률이 보장하고 있는 기본권이며, 근로기준법과 공직선거법은 헌법의 위임에 따라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기 위한 조항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재보궐 선거에서 직장인들은 실질적으로 투표할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4.27 재보궐 선거에서 몇몇 기업들은 '2시간 유급휴가 보장'을 공식적으로 선언하는 등 노동자들의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근로기준법과 공직선거법이 규정한 노동자의 참정권은 이를 보장하기 위한 기업의 노력이 뒷받침 될 때 생명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기업들이 먼저 출근시간 연장, 단축 근무, 2시간 유급휴가 등을 실시하여 노동자들의 투표권을 적극적으로 보장해주십시오. 노동자 여러분도 소중한 권리를 포기하지 마시고 기업에 적극적으로 요구하여 투표권을 행사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당과 후보자들에게도 호소합니다. 상호 비방과 흑색선전, 인신공격 등 구태정치로 유권자들을 투표장에서 멀어지게 만들지 마십시오. 어떠한 정책들을 가지고 어떠한 모습의 서울을 만들어나갈 것인지 비전을 제시하고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서울시민들의 선택입니다. 서울시민 다수가 바라는 서울시, 민의가 충분히 반영되는 서울시정의 첫 단추를 꿰어 주십시오. 우리 시민사회단체들은 여당도 야당도 아닌 '10.26엔 투표당'으로서 투표참여 캠페인을 통해 서울시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남은 서울시장 선거, 새로운 서울이 힘차게 출발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하고 독려해주실 것을 호소합니다.
투표독려 TIP5를 적극 활용해주십시오.
1. 10.26 서울시장 선거에 반드시 투표합니다
서울시장 선거의 주인공은 유권자인 서울시민 바로 여러분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한 표가 서울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10.26 서울시장 선거에 반드시 투표합시다!
2. 가족, 친구, 지인 10명에게 투표권유 문자를 보냅니다
내 가족과 친구, 지인들에게 서울시장 선거의 중요성을 알리고 투표를 권유하여 함께 참여하도록 안내합니다. 가족, 친구, 지인 10명에게 투표권유 문자를 보냅시다!
3. 트위터, 페이스북에 '10.26엔투표당' 리본을 달고 투표참여를 촉구합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SNS서비스를 통해 '10.26엔투표당'의 투표참여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트위터, 페이스북에 '10.26엔투표당' 리본을 달고 투표참여를 촉구합시다!
4. 후보자의 정책과 자질을 꼼꼼히 살피고 투표합니다
각 후보자들이 서울을 어떤 모습으로 변화시킬 것인지 후보자의 정책과 비전, 자질을 꼼꼼하게 살펴봅니다. 후보자의 정책과 자질을 꼼꼼히 살피고 투표합시다!
5. 직장에 투표를 위한 2시간 단축근무를 요구합니다
직장인, 노동자들이 투표권을 포기하지 않도록 출근시간 연장, 단축근무, 투표를 위한 2시간 휴가보장을 적극 요구합니다. 직장에 투표를 위한 2시간 단축근무를 요구합시다!
참여/나눔/성찰 일상에서 3%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서울KYC 회원님을 모시고 [성찰]의 의미를 되새기며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예산 수덕사 템플스테이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사진 출처: 문화재청 홈페이지]
# 서울KYC 회원 템플스테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 회원들이 쉼과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충전하고 격려한다. - 생활 속 1% 성찰의 의미를 배운다.
# 서울KYC 템플스테이 내용 ◯ 일정 : 10월 29일(토)~30일(일) ◯ 장소 : 예산 수덕사 ◯ 참가 대상 : 서울KYC 회원 40명 ◯ 참가신청 : ~ 10월 21일(금) ◯ 프로그램 - 오후 3시 도착(수덕사 측과 협의하여 변경가능) - 방배정/ 짐정리/ 옷 갈아입기/ 오리엔테이션 - 템플스테이 진행(자세한 프로그램은 추후 공지합니다)
◯ 참가비 : 무료
**궁궐길라잡이/ 평화길라잡이로 활동하고 있는 이승철 회원님께서 좋은 프로그램을 소개해주셔서 예산 수덕사 템플스테이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승철 회원님 고맙습니다^^
가실 수 있는 분들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댓글 예) 김제제 신청합니다
* 더 많은 회원분들과 함께하고 싶지만, 템플스테이의 진정한 감흥과 배움을 위해 인원이 제한적입니다. 부득이하게 선착순 마감합니다. * 가족, 지인들도 함께하면 좋겠지만 인원이 제한적이라 서울KYC 회원으로 한정합니다.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 -입제식 : 템플스테이 시작을 알리는 예식 -예불 : 석가모니 부처님을 비롯, 부처님의 제자들께 예의를 갖춰서 인사드리는 의식 -선, 명상체험 : 고요한 사유/ 본마음, 참나를 밝히는 수행 -발우공양 -운력 : 사찰의 공동 노동 -108배 : 절수행 -덕숭산 산행 -스님과의 차담 : 맑은 차한잔 나누며 스님과 대화
*준비해오세요 1. 개인 세면도구 준비해오세요 2. 양말은 반드시 착용하세요 3. 수련복 조끼 속에 입을 상의와 편한 신발 준비하세요 4. 산사에 들고 싶어하는 그 맑은 마음 꼭 챙겨오세요
★서울KYC 도성길라잡이는 600년 역사, 문화, 생태도시 서울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발견하는 활동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살기좋은 서울 만들기’를 위한 시민 활동을 펼칩니다. 문화유산에 대한 지식을 함께 나누고 문화유산 보존 활동에 참여하는 활동입니다. 도성을 찾는 시민들에게 서울과 성곽의 역사와 내력에 대한 해설 활동을 합니다.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활동 내용 숭례문복구현장과 서울 한양도성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내 활동
☆활동 내용 안내에 필요한 기본교육 수료 후 수습활동(6개월) 기간을 거쳐 숭례문 복구 현장 안내 서울 한양도성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내 활동과 역사문화경관 보존 활동
☆활동 형태 1)정기 안내 : 매주 일요일 안내 신청 접수 후 활동 *숭례문 복구 현장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 오후 3시30분 /총6회) / *성곽구간(매주 일요일 오후 1시 30분~5시/ 종로구청과 함께 성곽스탬프 투어 진행)
2) 비정기 안내 시민들의 신청을 받아 비정기로 서울성곽답사 진행/ 안내예약:www.seoulkyc.or.kr
★지원조건 본회 활동목적에 동의하시고 아래사항을 준수할 수 있는 분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1)도성길라잡이가 되기위한 기본교육 과정을 이수해야 합니다. (현장 답사 포함 4회 결석 시 활동 자격 제한) 2)기본교육 과정 이수 후 6개월의 수습활동(의무사항) 기간 중 10회 이상의 안내 및 모니터링, 답사에 참여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수습활동 기간 중 활동 횟수가 10회 이상 경우에만 수료 및 연장활동 자격 부여) 3)서울KYC 정회원으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회비납부 의무가 있습니다. (매월 CMS자동이체로 학생 5천원, 일반 1만원 이상 회비 납부) ※ 숭례문 및 도성을 찾는 외국인들이 많습니다. 외국어(영어, 일어, 중국어 등) 가능하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강의 수강만 원하시는 분은 접수를 받지 않습니다.
★모집기간 및 선발 인원 2011년 9월 7일(수) ~ 2011년 10월 10일(월)까지 신청서 접수 - 50명 선발
★선발 절차 및 발표 1) 신청서 접수 : (다음 중 택일) ① E-MAIL 접수 apply@kyc.or.kr ② FAX 접수 02-2273-2249 2) 선발 절차 : 모집인원 초과 시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함으로 신청서 작성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필요시 전화 인터뷰 실시) 3) 교육생 발표 : 2011년 10월 11일(화) 오후 1시 서울KYC홈페이지 (http://www.seoulkyc.or.kr) KYC뉴스에 발표 4) 교육생 등록 및 확인 : 2011년 10월 12일(수) 오전 11시 등록마감/(미등록 여부에 따라 예비자 추후 연락)
★기본교육 일정 및 내용 : 2011년 10월 12일 ~ 11월 26일(세부 교육일정 아래표 참고)
★기본교육 실내 강의 장소 : 만해NGO교육센터(장충동2가 186-28 우리함께빌딩 2층)
★기본교육 후의 수습 활동 안내 1) 수습활동 기간은 2011년 12월 4일부터 ~ 2012년 7월 22일까지 입니다. 2) 월1회, 일요일 서울성곽 구간 및 숭례문 복구 현장 안내 모니터링 후 시민안내를 합니다.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활동기간 중 혜택 1) 서울KYC도성길라잡이 신분증 발급 2) 무료 보수교육 실시 3) 자원봉사활동 확인서 발급 4) 도성 관련 자료 및 도서 구입 신청 가능 5) 서울KYC 정회원으로 각종 활동프로그램 참가 우대 ★주 관 : 서울KYC / 문의하실 곳 :서울KYC 사무국( 전화 : 02-2273-2276 ) ★도성길라잡이 4기 기본 교육 일정
매주 월요일, 화요일에 진행되는 서울KYC 일본어 공부방 좀더 다양한 회원들과, 새로운 선생님을 모시고 2011년 9월 26일부터 새롭게 단장합니다.
재일동포들과 일본인 친구들과 말하하고 싶을 것을 말하고, 잘 들을 수 있는 그날까지!
일본어도 배우고 재일동포 역사, 한일 관계, 한중일 이슈, 일본 문화 등 가끔 영화도 보고, 요리도 만들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나누고 배웁니다. KEY도쿄 회원들과의 자매결연 사업을 같이 고민하고 준비도 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일본어 공부방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일본어 기초반 : 앙꼬 1반] 이제 막 일본어를 시작하신 분(히라가나를 읽고 쓸 수 있는 분) 기초 일본어를 현지 일본어로 배웁니다! 한국에서 일본어를 가르치고 있는 KEY 도쿄 "김향월"선생님과 함께! 현지 일본어, 웅얼웅얼 일본어 시작합니다!
-선생님 : 김향월(KEY도쿄/ 재일동포) -매주 화요일 7시 30분~9시 30분/서울KYC 나눔방
[일본어 기초반 : 앙꼬 2반] 일본어를 꾸준하게 6개월 이상 공부하신 분(동사 활용이 가능한분) 문법, 독해, 청해를 체계적으로 배웁니다
-선생님 : 노순학(서울KYC 회원) -매주 화요일 7시 30분~9시 30분/서울KYC 참여방
[일본어 회화반 : 소라미미반] 문법보다는 읽고 쓰기, 말하기를 배웁니다. 웅얼웅얼..머릿속, 입속에서 뱅뱅도는 일본어! 입밖으로 끄집어내는 연습합니다 다양한 주제로 [일본어]로 천천히, 차근차근 말하기 수업입니다
-선생님 : 김향월(KEY도쿄/ 재일동포) -매주 월요일 7시 30분~9시 30분/서울KYC 참여방 =>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선생님의 사정으로 수업이 수요일로 변경됩니다^^
일본어 공부방 참가비는?? 네, 없습니다. 단, 일본어 공부방은 기존의 선생님-학생 관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강좌입니다. 일본어도 공부하고, 재일동포 사회/일본사회에 대한 생각도 함께 나눕시다. 지식을 나누고, 생각을, 차이를 느끼고 배웁니다. 수동적이 아닌, 적극적으로 모두함께 만들어 가는 공간입니다.
일본어 강좌의 신청 방법은 댓글을 달아주시면 됩니다. 원하는 반의 명칭을 꼭 넣어서 달아주세요~ 댓글 예) 소라미미반/ 김제제 신청합니다
* 5명 이상 신청할 경우 반이 개설됩니다. * 모집 마감 : ~9월 23일(금) *서울KYC 회원들의 일본어 공부방입니다.
1. 우리 시대 양심의 등대, 85호 크레인 앞으로 여름 휴가 떠나요. - 김진숙이 홀로 지키는 85호 크레인은 우리 시대 모든 양심들을 지키는 희망의 등대가 되고 있습니다. 이 등대가 외롭지 않게, 2011년 모든 이들의 여름 휴가지로 85호 크레인 앞, 텐트촌을 제안합니다.
2. 조남호 국회소환 및 조현오 경찰청장, 서천호 부산경찰청장 파면요구 국민서명 - 한진중공업은 필리핀 수빅에 수조원에 달하는 공장을 짓고, 정리해고 다음날도 170억원의 고배당을 지급할 정도로 경영에 문제가 없음에도 부당하게 수십년 일해 온 노동자들을 정리해고 했습니다. 이런 부당한 기업주들은 사회적으로 퇴출되어야 마땅합니다. 평화로운 국민들의 권리를 침해하고, 인권을 유린하며, 국가폭력을 자행한 조현오, 서천호 청장은 즉각 파면되어야 합니다. 이에 국민서명운동에 돌입합니다.
3. 전국 각지 한진 관련 기업사들에 대한 항의 규탄 행동에 돌입합니다. - 한진 조남호 회장과 그 가족들이 운영하는 모든 기업들에 대한 항의 규탄 행동에 돌입할 것을 제안합니다. 비윤리적 기업 운영에 대한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4. 서울 대한문 앞 무기한 희망단식 농성장을 중심으로 서울에서 ‘김진숙 살리기, 정리해고 철회’ 범국민 촛불을 켜나갈 것입니다. 6월 23일 민주노총 결의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입니다.
5. 3차 희망의 버스는 더 거대하게 조직될 것입니다. - 2차 희망의 버스는 전국 각지에서 195대가 출발했습니다. 그 출발지를 읍면동, 각 사업장 단위까지 확대할 것입니다. 버스는 도보, 자전거, 열차 그 무엇으로던 진화합니다. - 2차 희망의 버스, 도착지는 부산 전역입니다. 우리는 해운대에서, 서면에서, 남포동 등, 부산 시민이 있는 모든 곳에서 함께 할 것이고, 모든 곳에서 평화의 촛불행진에 나설 것입니다.
6. 각 계급 계층, 지역, 부문 별로 김진숙을 살리고, 한진 정리해고 문제를 해결하며, 나아가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한 참여 행동을 조직합니다. 지역별 촛불문화제와 1인 시위, 85호 크레인 연대 방문, 사이버행동 등 모든 일에 나섭니다.